넥서스5 스펙을 보면 입이 벌어진다. 

거기에 가격을 보면 "헉~"할만큼 미치도록 맘에 드는 폰이란 느낌이 팍~!!! 

하지만, 출시는 미지수? 10월 15일 발표를 앞두고 출시 미지수 이유는 넥서스4때와 같은 우려이다. 

 

 

Q. 넥서스5 최고의 스펙 

넥서스5의 스펙은 입이 벌어진다. 5인치 디스플레이에, 2.3기가헤르츠의 쿼드코어 스냅드래곤 800, 

2GB메모리에 16GB, 32GB 저장공간에 베터리는 2300mAh이다. 

 

 

이렇게 좋은 스펙이 오히려 국내출시에는 걸림돌? 

그렇다 바로 옵티머스 g2와 스펙이 겹치기 떄문에 넥서스4 때와 마찬가지로 국내출시가 불투명하다는 것이다. 

넥서스4일때는 옵티머스g에 가려 국내의 사용자들은 써보지도 못하고 보지도 못했던 폰 

넥서스4의 처지가 될 가능성이 높은 넥서스5... 

 

Q. 왜 해외에서는 팔면서 유독 국내 사용자들만 냉대받는 것인가? 

우리나라의 자부심, 세계적인 스마트폰제조사가 3개나 있다. 하지만, 그들의 시장논리에 의해 좋고 싼 스마트폰을 못만지고 있다니... 어찌 역설적인 말이 아닐 수 있을까? 

좋은 회사가 있기에 좋은 제품을 누구보다도 먼저, 많이 이용할 수 있어야 하는데, 실상은 그렇지 못한거 같다. 

G2의 스펙을 자랑하는 넥서스5가 10월 25일 국내출시를 앞두고 있는 아이폰5S와 맞붙는다면, 

그 승부는 알 수 없을 정도의 효과를 거둘 것이라 믿는다. 

그만큼 넥서스5가 매력적인 폰이란 의미이다. 또한 삼성에 뒤쳐진 LG의 판매량에도 막대한 영향을 줄 것이다. 

어찌보면, 89만원 VS 39만원 승부인데 어찌 영향이 없을 수 있겠는가? 

만약 이번에도 넥서스5가 국내에만 출시 안된다면,

대한민국 스마트폰 사용자들을 국내제조사가 봉으로 보는것 밖에 안될 것이다. 

 

Q. 소비자의 선택폭을 넓히고, 합리적인 소비를 할 수 있는 여건을 위해서 넥서스5 출시 희망 

넥서스5가 국내에 40만원때에 공급된다면, 국내의 통신요금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기기값이 80만원때인 스마트폰을 산다면, 대략 한달에 폰케어,

할부채권료 등 여러가지를 합치면, 90만원을 주고 사는 개념이다. 

거기다 통신요금에 합산되면, 6만원 기준으로 보면 기기가격 합산시 대략 7~8만원은 내야 한다. 

어찌보면, 진정한 스마트폰 사용료 가격은 스마트폰 통신요금과 단말기 가격이 같이 만드는 것이다. 

이렇게 부담을 줄이기 위해서는 경쟁사가 보다 좋은 스마트폰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내놔야 하는데, 

그렇기엔 국내제조사가 그럴맘이 없어보인다. 

아이폰5S만 내지 않고, 아이폰5C를 출시한 애플만 보아도... 이젠 소비자들이 프리미엄폰보다는, 자신에게 맞는 

합리적인 폰을 원하는 것이다. 

이젠 우리나라 사용자들이 오히려 역차별 받지 않기를 바란다.

그런 의미에서 국내에서도 하루빨리 넥서스5를 만났으면 좋겠다. 

미국 경제가 셧다운에 들어간지도 일주일이 지나간다. 

공화당 하원의징인 베이너 하원의장은 오바마 케어가 있는한 부채상한 협상은 없을 것이란 위협을 하고 있는 

중이며, 세계는 혹시 모를 디폴트의 공포에 떨고 있다. 

 

 Q. 오바마케어가 무엇인가? 

 

 

오바마케어란 국가에서 주도하는 의료보험서비스를 말한다. 

미국은 한국과 달리 민간 의료보험이 적용되는 나라이다. 그로인해 의료비가 다른나라와 비교안될 만큼 비싸다. 

질좋은 서비스를 제공하면, 가치가 상승하는 것은 맞지만, 미국의 영화에서 그려졌듯이, 

미국 국민들은 의료보험에 가입되어 있지 않으면, 손가락이 잘려도 치료할 방법이 없다. 

대한민국과 비교한다면, 선진국이지만, 의료서비스는 최하위 국가에 가깝다 볼 수 있다. 

심지어 이런 의료보험체계가 미국의 중산층에게도 부담될 만큼 덩어리가 커져있어서 오바마케어가 탄생한 것이다. 

 

지난번 부채상한협상에선 이 오바마케어를 1년 미루는 것에 합의하며 통과되었지만, 

오바마대통령과 공화당은 이번엔 서로 물러설 수 없다며 줄다리기를 하고 있는 것이다. 

기하급수로 느는 의료비 부담을 줄이겠다는 대통령과 이를 막겠다는 공화당의 황당한 싸움인 것이다. 

국민에게 유리한 제도를 마다하는 정치인들이 미국을 움직이고 있는 것이다. 

 

Q. 미국의 근본적인 문제점 

디폴트의 시한폭탄이 발생하는 것은 아마도 미국의 금융체계에 있을 것이다. 

미국은 대한민국과 같이 한국은행을 통해 돈을 찍어내는 것이 아니라,

은행의 대표들이 모인 FRB에서 금리와 화폐를 찍어낸다. 

그래서 미국정부는 담보를제공하고, 연방은행에서 돈을 빌리는 구조이다. 

2008년 금융위기때에는 연방은행에서 국채를 매입하여 돈을 줌으로써 이를 해결하였는데, 

국채를 추가발행하기 위해서는 부채상한을 지켜야 한다. 

그래서 국가에서 채무불이행(디폴트)을 하지 않기위해서 지금의 부채상한이 이루어져야 하는 것이다. 

 

Q. 미국의 부채 

 

 

미국은 부채가 많은 나라이다. 왠만한 나라는 지금과 같은 미국의 부채수준이면, 망했을지도 모른다. 

미국의 GDP는 15조 7000억 달러규모이다. 하지만, 부채는 16조이기에 미국의 부채는 GDP대비 100%를 넘긴 것이다. 

 

이는 미국의 전 국민이 1년동안 한푼도 안쓰고 벌어서 부채를 상환해도 다 못값는다는 말이 된다. 

이런 미국이 버틴 이유는 미국의 달러가 국재통용화폐이기에 가능했다. 

하지만, 디폴트가 된다면, 달러의 가치는 폭락하고, 금리는 상승할 것이며, 세계의 경제질서는 혼란에 빠지게 된다. 

달러를 자산으로 가지고 있는 나라는 달러가치 하락으로 인해 엄청난 손실을 볼 것이며, 

달러로 돈을 차입한 나라는 늘어나는 이자로 망할 수 있다. 

그래서 지금의 디폴트가 위험한 것이다. 문제는 이런 디폴트의 위험성이 매년 계속되고 있다는 데에 있다. 

그 이유는 미국의 부채규모는 위험수위에 달해 있으며, 불어나는 이자로 인해 미국은 점점 늪으로 빠지게 될 것이다. 

결국 금융으로 먹고 사는 나라가, 금융으로 망할 수도 있는 구조가 되어 버린 것이다. 

 

Q. 디폴트의 위험에서 우리의 위험을 최소화 하는 최상의 선택 

만약 디폴트가 된다면 무엇이 가장 안전할까?

일부 소식지를 통하면, 디폴트 발생시 가장 큰 타격을 입을 나라로 일본을 지목하였다. 

안전자산인 엔화는 환율이 급등하여 일본경제에 치명타를 줄것이란 예상이다. 

하지만, 일본경제가 망한다면, 이또한 휴지조각이 된다. 

일본은 미국보다 더 큰 시한폭탄이기 떄문이다.

일본의 부채규모는 누구나 잘 알만큼 거대하기 때문에 안전이란 말을 하기 힘들다. 

그렇기에 과거를 돌이켜 볼 때가 되었다고 본다. 

 

돈이 유통된 가장근본적인 이유는 무엇일까? 바로 금이다. 

금본위제도로 인해 달러는 국제적으로 유통이 가능했고,

금본위제도가 폐지된 지금 엄청난 부채가 미국정부에 다가온 것이다. 

돈이 문제된 것이지, 금이 문제된 것은 아니다. 어찌보면, 돈이 풀린만큼 미국에 금이 있었다면,

지금의 디폴트는 문제되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미국은 천문학적인 금액의 금은 없다. 

그래서 달러가 없다면, 결국 해결책은 금이 될 것이다. 

이번연도 3월 한 경제지는 한국은행의 금의 가치가 하락하는데 매입한다며 비판하는 기사가 나온적이 있다. 

어찌보면... 지금 금을 많이 매입해 두었다면, 상대적으로 한국은행은 현명한 선택을 하고 있었는 지도 모른다. 

 

이 모든 이유를 집합해 보면, 미국은 부채를 줄여야하고, 이번에 디폴트를 막아야만 세상은 잘 돌아갈 것이다. 

디폴트는 우리에게 또다른 제앙이 될 것이다. 그렇기에 이번의 사태가 최악의 사태로 가지는 않을 것이라 믿어본다. 

조속히 해결되어 미국의 국민들도 모두가 평등한 의료보험체제를 접했으면 하고, 

부채협상도 잘 성사되어 앞으로는 이런 걱정없는 경제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본다. 

갤럭시s4미니를 구매후 개봉하였다. 그 만족감, 그립감, 희열은 이루 말할 수 없다.

 갤럭시s4미니를 개봉하는 설래임^^

벌써부터 떨리네요~ ㅎ 

 갤럭시s4미니는 4.3인치 디스플레이에 슈퍼아몰레드를 장착

기존에 갤럭시그랜드와는 차원이 다른 보급형 스마트폰인데요^^

 갤럭시s4미니 케이스 안에는 악세사리인 s커버와 베터리팩을 구매할 수 있는 쿠폰도 들어있어요

갤럭시s4미니가 베터리가 하나인데, 이 쿠폰으로 베터리팩을 구매하면, 배터리가 2개가 되는 거지요^^

 

 

 

 올래전용 단말기인 갤럭시s4미니는 디스플레이와 크기가 좀 작아지고,

dmb가 없이 출시되었어요

아마도 저가형 스마트폰이여서 그런 면이 잇는 거겠죠^^

가격은 50원때인데 28만원에 구매하였서요^^

 

 

 

 

 

 거기다 갤럭시s4미니를 구매하게 되면

지니의 스트리밍서비스를 2년간 무료로 즐길 수 있다는 사실^^

정말 실속있는 폰이죠?^^

 

 

 

 거기다 얇은 사이즈는 그립감과 가벼운 무게로 더욱 만족감을 줍니다^^

갤럭시s4미니 실속있는 lte폰을 찾는 분들께 딱인 스마트폰일꺼라 믿어요^^

 

동양그룹은 동양, 동양레져, 동양인터네셔널을 법정관리에 맡기기로 했다. 

3계열사를 예상보다 빨리 법정관리를 맡긴 데에는 비금융권 계열사 중 재무구조가 취약하고, 

많은 채권이 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이로써 웅진, stx에 이어 동양그룹까지 법정관리를 하며 경기침로 인해 빛을 잃었다. 

 

이들 세 계열사는 법정관리를 통해 회생절차에 들어간다. 법원의 허락없이 어떠한 재산을 매각할 수도 없다. 

그렇기 때문에 이들은 회생을 위한 피나는 노력을 하게 된다. 

 

한편으론 취약한 3계열사가 법정관리를 신청하게 됨에 따라 우량한 계열사는 독자적인 행보 또는 

부담을 덜게 되어서 상황이 안정되게 되었다. 

 

또한 당장 자금을 막아야 하는 부담에서 벗어났기 때문에 동양파워 및 그룹에서 내놓았던 계열사 매각에 

조금 더 여유를 가질 수 있게 되어서 헐 값매각을 하지 않게 된 것도 긍정적인 면으로 작용할 것이다. 

 

결국 동양그룹은 그룹전체가 완전 공중분해되기 전에 취할 수 있는 선택을 빨리 한 셈이 된 것이다. 

 

재무건전성이 취약한 계열사가 방향을 잡음에 따라 동양증권이 가장 안정화 되지 않을까 생각된다. 

사실 동양증권은 이번 사건과 큰 연관성은 없지만, 기업 이미지로 인한 투자자금 유출이 심해 가장 피해가 심했었다. 

그렇기 떄문에 그룹의 문제가 해결국면으로 가게 되면, 가장 크게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며, 

이번 기회를 기점으로 동양증권이 한단계 더 도약하는 계가기 될 것으로 생각해 본다. 

 

또한 그룹차원에서 집중하지 못했던 주력사업 그동안 발목을 잡던 계열사가 해결가닥을 잡음에 따라 

다시 내실을 다질 기회로 작용할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많은 기업이 어려움을 겪는다. 어려움을 겪는 것이 나쁜것은 아니다. 투자자에게 부끄럽지 않기 위해선 

이런 어려움을 잘 이겨내어 더 높은 단계로 도약하는 그룹으로 성장해야 할 것이다. 

동양의 지도부는 분명히 이번의 위기로 많은 것을 깨닳았을 것으로 믿는다. 그래서 이제 기업을 회생하는 것에만 전념하고 투자자의 믿음에 보답할 수 있게 최선을 다해주었으면 한다. 

 

실패에 주저하지 않고 더 높이 날아갈 동양그룹에게 질책보단 격려의 박수를 보내주고 싶다. 

일본의 방사능 사고로 인한 중국인들의 일본제품 선호도가 떨어지고 있다. 

그리고 그 자리를 한국식품이 차지하고 있다. 

쵸코파이, 라면, 김, 분유 등 스넥부터 분유까지 우리나라 기업이 선전하고 있는 것은 우리에게 큰 기쁨이다. 

 

더욱이 중국은 선진국 분유업체를 최근 압박하고 있다. 

지난 2008년 멜라닌 파동이후 외국계 분유가 중국시장을 잠식한 하게 되었고, 

이로 인해 중국의 분유제조업체의 위상은 땅에 떨어짐과 동시에 영세업체를 벗어나지 못하게 되었다. 

 

결국 중국정부가 자국의 산업을 살리고, 외국기업들의 횡포에 맞불을 놓으면서

중국의 식품시장은 긴장과 기회의 공간으로 바뀐것이다. 

중국은 스위스의 헤로사를 문제되는 행동을 적발하여 항복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폰테라사와 네슬레 등을 불법행위를 적발하여 처벌하며 다국적인 거대 공룡기업들을 벌벌 떨게 만들었습니다. 

 

중국은 자국의 분유산업을 육성시키기 위한 기회를 마련하고, 이를 육성시키기 위한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중요한 것은 전문가들의 시각에서 보면, 한번에 다국적기업들이 손을 떼게 만들수는 없다는 점입니다. 

그것을 매우기엔 중국의 분유업체의 위상이 너무 떨어져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상대적으로 아직 믿음을 가지고 거부감이 없는 한국기업에게 기회가 왔다는 말을 하고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중구의 시장성인데, 중국에서 분유를 먹는 아이들은 줄잡아 2천만명,

우리나라 국민 전체 인구의 절반이나 되는 엄청난 수입니다.

거기에 시장성은 9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서 우리나라에게는 큰 기회겠죠. 

 

한구기업이 지금 인기와 호감을 가지게 된 것은 품질에 대한 중국인들의 믿음 때문입니다. 

그것이 무너진다면, 결국 한국기업들도 다국적기업들의 전처를 밟을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최근 남양유업 사태를 봐서도 알겠지만, 국내의 낙농업계는 위기입니다. 지속적인 원료값 인상으로 인한 

우유값 인상 및 정체되어 있는 시장으로 인해 수익성에 문제가 생기는 큰 문제를 안고 있습니다. 

 

이렇게 본다면 현재 중국시장은 분명히 기회입니다. 9조원대의 시장의 가능성은 무궁무진하기 때문에 정체기에 

빠지 국내 업계에선 새로운 도약의 기회가 되길 기대해 봅니다.   

대도시 아파트 가지고 있으면, 노후에 수입이 없어도 연금을 받을 수 없다? 

정부가 내놓은 기초연금에 대한 사회적인 반발이 만만치 않다. 

주된 내용을 보면, 국민연금과 기초연금 중 국민연금의 비중을 높이고, 기초연금의 비중을 줄이겠다는 입장이다. 

 

문제는 과연 이번안도 지속될 수 있는지 여부이다. 

우리는 이 시점에서 이점을 생각해 봐야 한다. 

"왜 자꾸 연금이 바뀌는 것일까? 그것도 확대가 아닌 축소로 말이다" 

결국 경제논리에 의해 돌아가는 것이 돈이기 때문이다. 

대선을 보면 복지확대를 모든 후보가 외친다. 하지만, 그것을 실행하기 위해서는 엄청난 경제성장이 이루어 져야 한다. 

결국 복지확대는 경제성장만이 답이란 결론이 나온다. 

 

지금과 같은 세계경기와 국내경기가 정채기에 빠져있는 현 시점은 복지를 늘리기 힘든 상황임을 가늠케한다. 

하지만, 복지공약을 지키기 위해서는 결국 돈을 더 써야 하는 것이 정부의 입장이다. 

문제는 돈이 없다는데 있다. 그래서 지금 지급되거나, 미래에 지급될 자금을 다른 복지에 쓰게 되어 

기존에 있던 복지가 엉망진창이 되는 것이다. 

 

 

복지는 최소한의 안전장치여야 한다는 말을 한다. 그래서 복지는 비타민에 비유된다. 

너무 많으면 경제의 활력을 주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경제에 발목을 잡는 것이 복지이다. 

그래서 복지정책은 더욱 신중을 기해야 하며, 나라의 재정을 잘 운용해야 하는 것이다. 

 

정부가 모든것을 해결해주려 한다면, 결국 공무원을 더 뽑아야 하고, 세금 더 거두어야 하니, 

큰정부로 가게 되고, 결국 유지비가 많이 드는 돈잡아먹기만 하는 하마로 전락하게 된다. 

 

우리는 지금까지 유럽식 복지를 외치며 선거에 임했었고, 그 피해가 미래의 불안정으로 다가오고 있는 것이다. 

국민연금은 선택의 여지가 없다. 월급을 받기도 전에 연금부터 떼어 가는데 우리가 무슨수로 막겠는가? 

더욱이 그 돈마져 안내거나 못내면, 단돈 10만원도 보장받지 못한다.

 결국 우린 아쉬울 10만원을 위해서 뼈빠지게 내야 하는 것이 연금인 것이다. 

 

국민연금은 투명해야 하지만, 우린 아직도 신뢰하지 않는다. 거기다 민간생보사를 더 신뢰하고 있으니, 

국민들이 바라보는 복지의 기대감은 땅에 떨어졌다고 볼 수 있다. 

 

문제는 다음에도 복지를 외치는 국회의원 및 대선주자를 뽑아선 안돼지만, 우린 또 뽑을 가능성이 높다는 점이다. 

 이제라도 우린 현실적으로 바라봐야 한다. 어차피 안될꺼 알지만... 이란 말을 하며 나라의 미래를 선택하면 안된다.

 

진정으로 나라의 재정을 튼튼히 하고, 비효율적인 정부조직을 개혁할 인재를 뽑아야 하고, 감시자를 선정히애 한다. 

지역감정과 학연, 혈연으로 투표한다면, 우리의 미래가 그리스를 따라가지 않는다는 보장을 할 수 없다. 

고객은 위험에 항상 민감하다. 

동양그룹의 위기는 당연히 금융자산을 관리하는 동양증권에도 영향을 미쳤다. 

동양증권은 증권사중에서도 흑자를 내는 나름 우량한 증권사로 분류된다. 

하지만, 그룹의 위기앞에 그들도 안전할 수는 없었다. 

 

어제 동양hts프로그램을 켰을때 안내문이 특별히 올라온 것을 보고 느꼈다. 

"아... 뱅크런 사태가 우려되고 있는거구나..." 

동양증권이 없어진다면, 손실을 보는 것은 동양증권에 직접적인 투자를 한 사람일 것이다. 

이는 동양증권을 매수한 사람이거나, 동양증권의 회사채를 샀다거나 뭐 등등의 직접적인 연관이 있는 사람이라면 

회사의 위기가 피해가 될 수 있지만, 우리가 배당금시즌일때 경험해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주식에 대한 우편물은 동양증권에서 발행해서 오는 것이 아니다. 

한국주식예탁원에서 발행해서 온다. 결국 거래만 동양증권 창구를 통해 거래할 뿐, 자신의 주식 및 

투자자산은 예탁원에서 관리되는 것이다. 

 

동양증권은 지난분기 28억 흑자로 돌아서면서 적자기조를 탈피했다. 거기다 PBR의 경우 0.28.배 밖에 안되는 우량한 

증권사이다. 자산도 충분한 증권사이기 떄문에 오히려 동양그룹이 아주 큰 위기에 직면하였을때 

시장에 내놓아서 팔면 팔았지 그냥 망하게 내버려 두지는 않을 것이라 생각하였고, 

판다고 하여도 매수자가 생기면 회사는 유지될 수 있다. 

 

예를들면, 과거에 대우그룹이 망했다고 해서 대우증권이 없어지진 않았다. 

다른 주인에게 양도되고, 지금도 대한민국에서 손꼽히는 증권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렇게 본다면, 동양증권이 위기이기는 하나 존폐위기는 아니란 판단이든다. 

 

과거의 저축은행은 회사에서 투자하여 고객에게 이자를 주는 구도였기 떄문에,

투자자산이 위험해지고, 저축은행이 그돈을 

잘못사용할 여지가 있었지만, 증권회사는 저축은행과는

다른 금융시스템이기 때문에 저축은행과 다른 성격을 지니는 것도 

지금의 사태가 과도한 우려가 섞인 면이 있다고 보인다. 

 

물론 돈이란 것의 성격이 안전한 곳을 찾아가는 성격을 지녔기에,

자신이 맘에 놓이지 않는다면, 바꾸는 것이 맞겠지만, 

무리하게 손실을 피하려는 서두르는 현상으로 인하여, 자신의 소중한 재산을 잃는 일은 없었으면 한다. 

 

동양그룹사태를 보면 어느기업이나 위기를 겪게 되어 있다는 측면에서 무조건 최악의 시나리오만 생각하면 안된다. 

과거의 수많은 기업들도 위가 있었지만, 위기를 잘 넘기게 되면, 결국 우량한 그룹 및 기업으로 탈바꿈하게 된다. 

 

이번기회에 부실한 기업을 가리고, 우량한 기업을 선별하며, 미래를 위한 판을 다시 짠다면, 

동양그룹의 위기는 분명히 이 위기를 잘 피해갈 것이다. 

 

그 선재조건으론 매각할 회사를 적정가격에 잘 매각하는 일이 우선되어야 할 것이다. 

그것이 잘 해결된다면, 분명 지금의 위기는 투자자에게 저가에 매수할 수 있는 최적의 기회로 작용할 것이다. 

경기가 성장할때는 대출을 통해 많은 수익을 거두고, 

그것을 통해서 원금을 상환하여 사업을 번창시키는 것이 경제의 원리이다. 

하지만, 이런 방법에는 함정이 있다. 

경기가 안좋아지면, 부채는 곧 부메랑으로 돌아와 자신을 위헙한다는 점이다. 

 

기업의 유동성위기는 한두번 이야기가 아니다. 이미 우리는 과거 금호그룹을 보았고, 최근엔 stx그룹의 법정관리까지 

수많은 기업들이 후퇴하거나 산산조각 나서 팔려나가는 모습이 많이 보았다. 

동양그룹도 결국 이런 역사에 이름을 올리게 되어 안타까운 심정이다. 

 

동양그룹은 동양파워라는 화력발전을 주 사업으로 하는 계열사를 시장에 내놓는다고 밝혔다. 

결국 돈이되는 것을 팔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온 것이다. 

동양그룹에 속한 회사채를 발행한 계열사의 금액을 합치면, 1조5000억이 되고, 투자자들은 4만명에 이른다. 

 

결국 동양그룹차원에서 이를 해결하지 못하면 4만명의 투자자들이 피해를 보는 현실이 다가오는 것이다. 

 

문제의 해결책은 무엇일까? 결국 돈이다. 

돈을 빌려서 못값는 상황이 온 것이니, 결국 돈으로 막는 수 밖에 없다. 

형제그룹인 오리온 그룹은 동양그룹에 대한 지원을 거부한 사태이다. 

결국 시장에서 돈을 얻거나, 회사를 팔아서 돈을 마련하거나, 아니면 주채권 은행으로 부터 추가적인 지원을 받아야 하는 상황인 것이다. 

 

과거에 신세계도 위기에 몰린 적이 있었지만, 위기를 잘 이겨내었다.

지금은 신세계가 정상화되어 이마트란 대표 브랜드로 승승장구 하고 있지만,

과거엔 신세계도 이런 위기가 있었다는 점에서 

동양그룹이 위기를 잘 넘기고, 다음을 기약 해야하는 순간이 온 것이다. 

 

동양그룹이 현재 가장 다급한 것은 이번달에 1000억원, 10월에 돌아오는 3000억원을 막아야 한다는 점이다. 

이걸 막아도 연내에 2000억원 정도가 남는다. 결국 이 사태가 원만하게 해결되기 위해서는 

당장 최하 6000억원은 해결을 해야 한다는 결론이 나온다. 

 

그렇다면 동양그룹이 매각하려는 동양파워의 회사가치는 얼마나 될까? 

시장에서 예측하기엔 동양파워의 가치는 1조원으로 내다보고 있다. 거기다 동양매직까지 매각시장에 내놓게 되면,  

동양매직의 회사가치 2500억원을 합치면 1조 2500억원이 된다. 

만약 두 개열사를 잘 해결하게 되면, 회사는 살아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동양그룹이 회생하게 되면, 뼈를 깍는 고통을 감수해야 할 것이다. 

시장에 매각한 회사가 우량계열사이기 때문에 남은 계열사의 구조조정을 통한 수익개선사업을 병행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수익을 개선하게 되면, 동양그룹은 신세계처럼 더 높이 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위기를 잘 해결하여 동양그룹과 투자자 모두가 웃을 수 있는 상황이 왔으면 하는 바램이다. 

N37 버스노선도와 운행시간 

심야버스 N37의 운행간 112개 정류장을 지나가게 되는데요 크게 북서지방에서 동남지방으로 운행하게 됩니다. 

운행시간은 시작지 기점으로 00시부터 새벽 3시 막차까지 운행햐여 송파차고지 까지 새벽5시까지 운행하게 됩니다. 

서울의 중심인 서울 종로를 관통하게 되고, 강서와 강동을 이요하실 분들은 종로에서 N26으로 환승하시면 

이용의 편의를 더욱 느끼실 수 있습니다. 

 

 

 

 운행하는 정류장은 아래에 같습니다. 

늦은시간 안전하게 귀가하는데 도움되었으면 좋겠네요^^ 

 

 

순서
경유정류소
1
송파공영차고지(가상) ( 24696 )
2
복정역1번출구 ( 24305 )
3
장지역.가든파이브 ( 24015 )
4
건영아파트 ( 24013 )
5
문정로데오거리입구 ( 24011 )
6
가락소매시장 ( 24386 )
7
가락축협공판장 ( 24387 )
8
수서역KT수서지점 ( 23404 )
9
궁마을 ( 23406 )
10
수서태화복지관 ( 23465 )
11
수서삼성아파트앞 ( 23380 )
12
일원본동주민센터 ( 23381 )
13
푸른마을아파트앞 ( 23382 )
14
연금매점 ( 23362 )
15
대치아파트 ( 23395 )
16
은마아파트 ( 23237 )
17
대치역 ( 23226 )
18
청실아파트 ( 23227 )
19
도곡전철역 ( 23219 )
20
숙명여고 ( 23329 )
21
매봉삼성아파트SK리더스뷰 ( 23316 )
22
매봉역양재최의원 ( 23317 )
23
양재역말죽거리 ( 23318 )
24
뱅뱅사거리 ( 22006 )
25
우성아파트 ( 22008 )
26
강남역 ( 22010 )
27
신논현역 ( 22012 )
28
논현역 ( 22014 )
29
신사역 ( 22016 )
30
한남5거리 ( 03166 )
31
순천향대학병원 ( 03162 )
32
서울백병원평화방송 ( 02002 )
33
종로2가 ( 01192 )
34
종로1가 ( 01191 )
35
광화문 ( 01125 )
36
서울역사박물관(경교장) ( 01123 )
37
서대문역사거리.적십자병원 ( 01169 )
 
순서
경유정류소
38
영천시장 ( 13037 )
39
독립문역.한성과학고 ( 13035 )
40
무악재역 ( 13032 )
41
인왕산.홍제원아파트 ( 13040 )
42
홍제역 ( 13029 )
43
산골고개 ( 13027 )
44
녹번역 ( 12027 )
45
한국전력공사성서지사 ( 12025 )
46
불광역 ( 12023 )
47
서부시외버스터미널 ( 12021 )
48
동명여고.천주교불광동성당 ( 12019 )
49
연신내역.연서시장 ( 12017 )
50
세명컴퓨터고등학교 ( 12015 )
51
박석고개.신도고등학교 ( 12013 )
52
구파발역2번출구 ( 12111 )
53
은평뉴타운10단지 ( 12009 )
54
진관공영차고지 ( 12470 )
55
진관공영차고지 ( 12469 )
56
동산동 ( 35160 )
57
은평뉴타운10단지 ( 12010 )
58
구파발역4번출구 ( 12468 )
59
구파발역3번출구 ( 12116 )
60
박석고개.신도고등학교 ( 12014 )
61
세명컴퓨터고등학교 ( 12016 )
62
연신내역.연서시장 ( 12018 )
63
동명여고.천주교불광동성당 ( 12020 )
64
서부시외버스터미널 ( 12022 )
65
불광역 ( 12024 )
66
한국전력공사성서지사 ( 12026 )
67
녹번역 ( 12028 )
68
산골고개 ( 13026 )
69
홍제역 ( 13028 )
70
홍제삼거리.인왕산한신휴플러스 ( 13030 )
71
무악재역 ( 13031 )
72
안산초등학교 ( 13033 )
73
독립문역.한성과학고 ( 13034 )
74
영천시장 ( 13036 )
 
순서
경유정류소
75
금화초등학교 ( 13134 )
76
서대문사거리.농협중앙회 ( 02281 )
77
서울역사박물관(경교장) ( 01122 )
78
광화문 ( 01121 )
79
종로1가 ( 01188 )
80
종로2가 ( 01186 )
81
종로2가삼일교 ( 01004 )
82
중앙시네마.백병원 ( 02001 )
83
순천향대학병원 ( 03165 )
84
신사역 ( 22015 )
85
논현역 ( 22013 )
86
신논현역 ( 22011 )
87
강남역 ( 22009 )
88
우성아파트 ( 22007 )
89
뱅뱅사거리 ( 22005 )
90
양재역양재1동주민센터 ( 22270 )
91
매봉역 ( 23323 )
92
도곡개포한신아파트 ( 23324 )
93
군인공제회관 ( 23327 )
94
도곡역 ( 23228 )
95
대치동우성아파트 ( 23229 )
96
대치역 ( 23230 )
97
대치동미도아파트 ( 23238 )
98
개원중학교 ( 23360 )
99
개포주공7단지앞 ( 23361 )
100
일원동한솔아파트 ( 23449 )
101
상록수아파트앞 ( 23383 )
102
일원본동주민센터 ( 23384 )
103
시립수서청소년수련관 ( 23450 )
104
수서소방파출소앞 ( 23385 )
105
궁마을 ( 23407 )
106
수서역 ( 23410 )
107
문정2동주민센터 ( 24333 )
108
훼미리근린공원 ( 24334 )
109
문정로데오거리입구 ( 24012 )
110
건영아파트 ( 24014 )
111
장지역.가든파이브 ( 24016 )
 
순서
경유정류소
112
송파공영차고지(가상)

 

 심야버스 N26의 운행시간과 노선

N26은 강서지방에서 강동을 찍고 다시 강서로 돌아오는 노선인데요 

차고지 기준 막차가 00시를 시작으로 03시10분에 막차가 출발합니다. 

노선이 끝날때까지 따지면 밤 12시부터 새벽 5시 까지 운행하는데요 

강서지역인 개화역인 김포부터 종로와 중량을 거쳐 다시 개화로 가게 됩니다. 

강남으로 가실분들은 종로에서 N37로 환승하시면 이용에 더욱 도움이 되실 겁니다 

 

늦은 귀가에 도움되었으면 좋겠넨요^^

 

순서
경유정류소
1
개화역광역환승센터 ( 16435 )
2
개화검문소 ( 16170 )
3
개화산전철역 ( 16287 )
4
방화사거리 ( 16285 )
5
국민은행방화동지점 ( 16127 )
6
방화동우촌연립 ( 16125 )
7
방화2동청성아파트앞 ( 16123 )
8
기업은행공항동지점 ( 16121 )
9
공항시장 ( 16119 )
10
송정역 ( 16014 )
11
KT공항지사 ( 16016 )
12
마곡역 ( 16422 )
13
발산역 ( 16112 )
14
한국가스공사 ( 16012 )
15
KBS스포츠월드 ( 16010 )
16
강서구청사거리 ( 16008 )
17
등촌중학교 백석초등학교 ( 16006 )
18
등촌역 ( 16004 )
19
염창역서울도시가스 ( 16002 )
20
안양천입구 ( 19217 )
21
양평동한솔아파트 ( 19218 )
22
한신아파트 ( 19214 )
23
합정역 ( 14011 )
24
서교동예식장타운 ( 14013 )
25
홍대입구역 ( 14015 )
26
동교동삼거리 ( 13018 )
27
신촌오거리현대백화점 ( 13020 )
28
신촌오거리2호선신촌역 ( 13022 )
29
이대역 ( 13024 )
30
웨딩타운 ( 14214 )
31
굴레방다리 ( 14215 )
32
충정로역5호선 ( 13238 )
33
서울역사박물관(경교장) ( 01122 )
34
광화문 ( 01121 )
35
종로1가 ( 01189 )
36
종로2가 ( 01187 )
37
종로3가 ( 01183 )
38
종로4가.종묘 ( 01181 )
39
종로5가 ( 01178 )
40
종로6가.종로신진시장 ( 01216 )
41
동대문 ( 01233 )
 
순서
경유정류소
42
동묘앞 ( 01041 )
43
신설동역 ( 06027 )
44
용두동사거리 ( 06025 )
45
제기동역.서울약령시 ( 06023 )
46
청량리청과물도매시장 ( 06426 )
47
청량리역환승센타 ( 06016 )
48
서울성심병원 ( 06114 )
49
휘경동입구 ( 06117 )
50
삼육서울병원 ( 06012 )
51
중랑교 ( 06010 )
52
중랑역동부시장 ( 07006 )
53
상봉역중랑우체국 ( 07004 )
54
망우역상봉터미널 ( 07002 )
55
망우역.망우지구대 ( 07008 )
56
우림시장.망우사거리 ( 07010 )
57
능산지하차도 ( 07306 )
58
신내새한아파트앞 ( 07305 )
59
신내교회.신내데시앙아파트 ( 07302 )
60
중랑공영차고지 ( 07337 )
61
중랑공영차고지(가상) ( 07740 )
62
중랑공영차고지 ( 07418 )
63
중랑공영차고지 ( 07338 )
64
신내교회.신내데시앙아파트 ( 07303 )
65
신내초등학교 ( 07304 )
66
능산지하차도 ( 07307 )
67
우림시장.망우사거리 ( 07009 )
68
망우역.망우지구대 ( 07007 )
69
망우역상봉터미널 ( 07001 )
70
상봉역중랑우체국 ( 07003 )
71
중랑역동부시장 ( 07005 )
72
중랑교 ( 06009 )
73
삼육서울병원 ( 06011 )
74
시조사삼거리 ( 06013 )
75
떡전교사거리동대문노인복지관 ( 06014 )
76
청량리미주아파트.동대문세무서 ( 06021 )
77
청량리역환승센타 ( 06015 )
78
청량리.청과물도매시장 ( 06022 )
79
제기동역.서울약령시 ( 06024 )
80
용두동사거리.한국의류시험연구원 ( 06026 )
81
신설동역 ( 06028 )
82
동묘앞 ( 01044 )
 
순서
경유정류소
83
동대문(흥인지문) ( 01037 )
84
종로6가 ( 01208 )
85
종로5가 ( 01197 )
86
종로4가종묘 ( 01195 )
87
종로3가 ( 01194 )
88
종로2가 ( 01192 )
89
종로1가 ( 01191 )
90
광화문 ( 01125 )
91
서울역사박물관(경교장) ( 01123 )
92
미동초등학교 ( 13240 )
93
충정로역5호선 ( 13239 )
94
아현역.북아현동가구거리 ( 13138 )
95
웨딩타운 ( 13139 )
96
이대역 ( 13025 )
97
신촌오거리2호선신촌역 ( 13023 )
98
신촌오거리현대백화점 ( 13021 )
99
동교동삼거리 ( 13019 )
100
홍대입구역 ( 14016 )
101
서교동예식장타운 ( 14014 )
102
합정역 ( 14012 )
103
선유도입구 ( 19216 )
104
영등포아리수정수센터 ( 19215 )
105
염창역서울도시가스 ( 16001 )
106
등촌역 ( 16003 )
107
등촌중학교 백석초등학교 ( 16005 )
108
강서구청사거리 ( 16007 )
109
KBS스포츠월드 ( 16009 )
110
한국가스공사 ( 16011 )
111
발산역 ( 16013 )
112
마곡역 ( 16423 )
113
공항초등학교 ( 16113 )
114
KT공항지사 ( 16115 )
115
송정역 ( 16117 )
116
공항시장 ( 16118 )
117
공항동국민은행 ( 16120 )
118
방화2동청성아파트 ( 16436 )
119
방화2동우촌연립 ( 16433 )
120
국민은행방화동지점 ( 16126 )
121
방화사거리 ( 16286 )
122
개화산전철역 ( 16288 )
123
개화파출소 ( 16167 )
 
순서
경유정류소
124
개화역광역환승센터 ( 16434 )